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도쿄 패션 위크 하이라이트

 

밝은 레드 컬러의 홀트넥 드레스. 인도네시아 패션 브랜드 (X)S.M.L.의 2019년 가을/겨울 콜렉션. (사진: AFP)

 

태국 디자이너 위샤라위시 아카라산티숙이 내놓은 “Wisharawish” 브랜드의 가을/겨울 콜렉션 중 오프 숄더 룩. (사진: AFP)

 

핑크와 블루가 뒤섞인 콜라주 룩. “Wisharawish” 브랜드 콜렉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. (사진: AFP)

 

한국의 이찬우 디자이너는 “Acoud by Chanwoo” 브랜드의 가을/겨울 콜렉션에서 펑키함이 다소 가미된 퓨처리스틱한 룩을 선보였다.

 

일본 디자이너 료타 무라카미의 콜렉션은 강렬한 매력으로 참관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. (사진: AFP)